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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 스탈린의 최후 (2) 발악하는 바실리

군대 있을 때 쓰기 시작한 글인데 전역하고도 한참 있다가 겨우 2편을 쓰네요. 기다리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1954년부터 55년에 걸친 겨울에 그는 발병해서 감옥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곳에서 병원으로 옮겼다가 다시 브라비하 시나토리움으로 보내지고 그 후에는 귀가가 허락될 예정으로 되어 있었다. 이것은 흐루쇼프가 1954년 12월에 나를 불러서 얘기해준 ...

바실리 스탈린의 최후 (1) 퇴역에서 투옥까지

아버지(스탈린)의 죽음은 그(바실리 스탈린)를 몹시 놀라게 했다. 그는 공포로 덜덜 떨었다. 그는 아버지는 독약을 먹여서 살해된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는 자기의 생존이 걸려 있는 세계가 와르르 무너져내리는 것을 보았다. 장례식 날의 그는 몹시 거칠어져서 누구에게든지 덤벼들고 치료가 잘못 되었다, 장례식이 되어 먹지 않았다, 하며 정부를 비난하고 의사...

스탈린을 좆문가라고 까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

두통이 심한데 머리도 식힐 겸 발췌해보는 우스갯소리.로버트 서비스는 한가지 재밌는 일화를 소개한다. 스탈린의 차남 바실리 스탈린은 소련 공군에 들어갔는데 당시 소련 공군은 정치국원의 자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부문이었다. 그런데 바실리가 사관학교 졸업이 남들보다 늦어지자 스탈린은 아들을 꾸중했다."넌 진작에 사관학교 졸업장을 땄어야 했어."그러자 바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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